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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칠일절 및 제23회 칠팔절 기념행사 상세보기
제29회 칠일절 및 제23회 칠팔절 기념행사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71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01


제29회 칠일절 및 제23회 칠팔절 기념행사

제29회 칠일절 및 제23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천일국 7년 천력7월 1일(양 8.1) 오전 7시 천주평화연합 문연아 한국의장과 세계평화여성연합 문훈숙 세계회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을 비롯해 지구장및 수도권 지역 지도자 , 평화대사 그리고 중심식구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부교구 천복궁 대성전에서 은혜롭게 거행 됐다.

이날 행사는 신한국가정연합 주진태부회장의 사회로 참가정을 대표한 문연아 의장과 문훈숙회장의 성초점화가 시작을 알렸다. 이후 사회자의 개회선언,천일국가제창, 각계대표의 경배식, 가정맹세, 신한국가정연합 박영배 부회장의 보고기도, 기념영상시청, 기념케이크 커팅, 축가, 교역대표 및 식구의 교역특별보고및 식구활동 보고. 이기성회장의 말씀 및 축도, 원로목회자회 조만웅 회장의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칠일절은 참부모님께서 1991년 7월 1일 '하나님 축복영원 선포식'을 한남국제연수원에서 한국의 각 기관 및 기업체장, 연합회장, 교구장, 축복가정 대표, 일본교회 대표, 미주교회 대표 등 약 200여 명의 중심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하시고 이 날을 칠일절로 명명하셨다. 이 날이 역사적 전환기라고 말씀하시고 아담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함으로써 천사세계가 아담이 성숙할 때까지 양육해야 했던 그 본연의 세계로 들어간다고 강조하셨다. 그리고 영계와 육계는 완전히 정통의 길로 환원하여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승리와 참부모의 영광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밝히셨다. 그래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뿐만 아니라 종교계를 향하여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을 선포했다고 설명하셨다. (참부모경 p. 1382)

또한, 1997년 음력 7월 7일 7시 7분 7초에 구리 중앙수련원에서 전세계의 국가 메시아 및 한국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지도자들, 그리고 식구들을 포함한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하시며 참아버님 연세 77세를 더해 7수가 8번 반복되는 이 날을 7·8절이라 명명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오늘 이날은 이 아들이 77세를 맞이한 날이요,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7수를 8회 연결시킬 수 있는 초점을 맞추어 7․8수를 넘어설 수 있고 안식년과 재출발의 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의 모든 무리는 이제 하늘의 권위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을 안식시키고,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을 안식시키고, 천주를 중심삼고 하늘을 안식시킴으로써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자유 행차할 수 있는 안식적 기반이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세워졌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권이 일시에 수립될 수 있는 한계선을 넘는 때를 맞게 해줌으로써 이 일을 성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참부모경 p. 1406)















<기사 및 사진 = 신한국가정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