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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신한국가정연합 2019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신한국가정연합 2019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이 천력 7월 9일(양 8.9.)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 협회본부 8층 대강당(서울 청파동)에서 이기성 회장, 세계평화여성연합 김수연 한국회장, 세계선교본부의 김영길 가정국장, 가정연합 제1지구 박정호 부지구장, 홍성복 가정국장, 각 지구의 매칭위원장, 부위원장, 매칭위원, 지구·교구 가정부장, 교구 선교사 리더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첫째, 2020 신한국가정연합 미혼축복 목표 3000명 승리를 위하여, 둘째, 세계선교본부와 신한국가정연합의 미혼자 매칭승리 정책 및 전략 공유를 위해, 셋째 블레싱포유(Blessing4U: BC 축복자녀 매칭 웹사이트 리뉴얼) 사용 매뉴얼 교육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전체 사진 사역자교육의 프로그램은 개회식, 세계선교본부의 교육, 가정국의 상반기 보고와 하반기 활동계획 발표, 폐회식의 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개회식은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천일국가, 가정맹세, 조순선 제3지구 매칭위원장의 보고기도와 이기성 회장의 말씀과 축도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 말씀 및 축도: 이기성 회장 ▲사회: 홍성복 가정국장 ▲개회식 전경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서 교육에 참석한 축복사역자들에게 하늘의 말씀과 기운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섭리를 이끄시는 어머님의 뜻이 있기에, 미혼남녀 매칭을 잘 하도록 하시기 위해 모인 자리이니, 이 모임이 잘 되면, 1세, 2세, 3세 축복 모두가 잘 될 것입니다.” 라는 축복의 말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아들, 딸 완성의 종착점. 형제·부부·부모 완성의 자리가 결혼하는 자리다’라는 참부모님 말씀을 인용하면서 축복결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선남선녀로써 자녀가 꽃이 피고 있는데 그냥 점점 늙어가면 부모가 근심걱정을 하게 됩니다. 결혼식을 하는 장면이 없으면 꽃이 없습니다. 창조본연의 꽃이 피도록 도와줘야 되겠습니다.” “자녀들을 간섭하는 영들은 그냥 떨어지지 않고, 간섭할 조건이 없을 때에 떠나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분량’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 120년, 10대 400년 만에 아브라함 찾아 세우신 역사, 이스라엘의 400년 고역, 연장된430년, 일제강점기 40년도 그러한 기간입니다. ‘이만하면 되었다.’하시고 사탄이 떠날 수 있을 정도가 될 때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매칭축제를 금년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밀어붙여’ 노래도 하고, 정심원에서 목이 터져라 기도도 하면서, 후보자를 매칭시킨 것이 1차 66프로, 2차 선문대에서 50프로 교류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신령과 진리로 기도하면 방해하는 마음들이 사라집니다. 기도하면 이루어 집니다. 신종메선포는 어느새 7400가정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참부모님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축복운동이 최근 몇 년 동안 거칠게 몰아치는 바람처럼 불고 있습니다. 제4지구는 강진군대회에 3만 6천 인구 중 10%를 모았고, 거기에 기관장이 참석해서 대표로 성주를 마셨습니다. 강진일보 기자와 일본 노처녀가 대표부부로 한복을 입고 나와 어머님의 성의를 전수받을 때, 참석자들이 모두 박수를 쳤습니다. 군수님은 이불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결과는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노처녀가 쌍둥이를 임신을 했습니다. 2년동안 애기가 한 번도 탄생하지 않았었던 그 면에서 쌍둥이가 탄생한 것입니다.(박수)” “1년에 23만쌍이 결혼 신고를 하고, 10만이 이혼 소송을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가정이 깨지는 나라, 결혼하지 않으려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7월 21일 제3지구 대회에 참석한 충남도지사는 우리와 함께 하겠다고 외쳤습니다. 가정교회의 신종족 메시아 운동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거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가 희망을 주는 것은 면면촌촌 참부모님 중심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어두워질수록 희망이 오고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참부모님이 답입니다.” “8월이 얼마나 중요한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1세들의 미혼 축복 준비는 8월달 아니면 안 됩니다.(2020년 축복을 위해) 평화대사 자녀들, 결혼 못 한 자녀들도 조사하고, 기도하고 조상들에게도 이 후손을 도와야 한다고 기도해야 합니다. “8월의 승리로 비젼 2020의 승리의 그 날을 만들어 갑시다. 모든 기독교 교파들이 ‘참부모님 오신 줄 몰랐습니다. 섭리가 무엇이고, 알파와 오메가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라고 회개하며, 이전에 땅끝까지 쫓아다니며 반대했던 것을 땅을 치고 통곡할 때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완전히 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절대 믿음으로 승리를 올려드립시다!”라고 참석자들을 독려하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김영길 세계선교본부 가정국장이 정책 설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세계선교본부의 직원들을 소개하고, 축복전략에 대해서 소개하였습니다. 성혼60주년을 기념하는 2020의 축복식에 미혼 6,000쌍이 참석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새로 개편한 축복대상자 홈페이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의 축복의 비젼, 2020을 향한 어머님의 아프리카 섭리에 대한 설명 등을 통해서 참석자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교육: 김영길 세계선교본부 가정국장(좌), 전경(우) 이어서 신한국가정연합의 황인춘 부국장과 양길문 부장이 2019년 상반기에 전개되고 있는 한국교회의 활동과 과정, 하반기의 계획들에 대해서 2세 미혼, 1세 미혼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국 상반기 활동은, 미혼축복교육 지원으로 43개 교구 및 교구에서 2,039명의 부모와 자녀교육, KTGY 겨울 1,200명 교육·여름 1,000명 교육(진행중), 2회의 효정 매칭축제(66쌍, 48쌍 교류), 원프로젝트(만혼축복대상장) 매칭이벤트 130명, 1세 미혼자 확보 위한 각 지구의 출정식, 신부확보를 위한 일본 1세 여성교육 및 필리핀·태국 방문 활동, 축복활동 지원을 위한 언론홍보 등이 주요 활동이었습니다. ▲ 협회 가정국 발표 : 황인춘 부국장(좌), 양길문 부장(우) 폐회식은 황인춘 부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홍성복 국장의 폐회사와 축도, 이어서 김명옥 제4지구 매칭위원장의 억만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홍성복 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기성 회장과 김영길 국장의 말씀을 통해 부흥회의 시간이 되었다’고 하면서 ‘8월’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미혼축복을 준비하고 신앙성장의 기간이 필요하기에 1세들 확보를 위해서 얼마 남지 않은 8월의 활동을 독려하였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은 ‘장’을 많이 얘기 하십니다. 내 아들딸이 제대로 축복받을 수 있는 준비 되었다면 걱정할 것이 아닙니다. 부족한 것을 채우려니, 다른 사람을 보고 하려니 밸런스가 안 맞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 부족한 것을 정성을 통해서 또한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통해서 채워 가시고, 사모님과 사역자들이 도와줘서 매칭축제로 이어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교류, 매칭의 장이 사이버에서 여러 가지로 개발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은 면대 면으로 가려고 하는 부분이 있지만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나가야 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번 축복사역자 교육의 참석자들은 ‘이기성협회장님 말씀을 통해서 불가능한 일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느꼈다.’, ‘축복에 대한 섭리방향을 이해할 수 있었고 축복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전체가 긴장하고 결의하고 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이트에 대한 정보가 좋았습니다. 지금 시작이지만 앞으로 정착되면 좋은 효과를 가져오리라 기대됩니다.’ , ‘세계 본부 가정국장님 처음 뵙게 되었는데 현장의 2세들 눈높이에 맞춘 시스템을 구축해 주셔서 희망이 보였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서 2020 축복식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가지고 힘찬 결의를 다지며 모든 행사를 마쳤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신한국가정연합 2019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신한국가정연합 2019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이 천력 7월 9일(양 8.9.)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 협회본부 8층 대강당(서울 청파동)에서 이기성 회장, 세계평화여성연합 김수연 한국회장, 세계선교본부의 김영길 가정국장, 가정연합 제1지구 박정호 부지구장, 홍성복 가정국장, 각 지구의 매칭위원장, 부위원장, 매칭위원, 지구·교구 가정부장, 교구 선교사 리더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첫째, 2020 신한국가정연합 미혼축복 목표 3000명 승리를 위하여, 둘째, 세계선교본부와 신한국가정연합의 미혼자 매칭승리 정책 및 전략 공유를 위해, 셋째 블레싱포유(Blessing4U: BC 축복자녀 매칭 웹사이트 리뉴얼) 사용 매뉴얼 교육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전체 사진 사역자교육의 프로그램은 개회식, 세계선교본부의 교육, 가정국의 상반기 보고와 하반기 활동계획 발표, 폐회식의 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개회식은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천일국가, 가정맹세, 조순선 제3지구 매칭위원장의 보고기도와 이기성 회장의 말씀과 축도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 말씀 및 축도: 이기성 회장 ▲사회: 홍성복 가정국장 ▲개회식 전경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서 교육에 참석한 축복사역자들에게 하늘의 말씀과 기운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섭리를 이끄시는 어머님의 뜻이 있기에, 미혼남녀 매칭을 잘 하도록 하시기 위해 모인 자리이니, 이 모임이 잘 되면, 1세, 2세, 3세 축복 모두가 잘 될 것입니다.” 라는 축복의 말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아들, 딸 완성의 종착점. 형제·부부·부모 완성의 자리가 결혼하는 자리다’라는 참부모님 말씀을 인용하면서 축복결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선남선녀로써 자녀가 꽃이 피고 있는데 그냥 점점 늙어가면 부모가 근심걱정을 하게 됩니다. 결혼식을 하는 장면이 없으면 꽃이 없습니다. 창조본연의 꽃이 피도록 도와줘야 되겠습니다.” “자녀들을 간섭하는 영들은 그냥 떨어지지 않고, 간섭할 조건이 없을 때에 떠나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분량’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 120년, 10대 400년 만에 아브라함 찾아 세우신 역사, 이스라엘의 400년 고역, 연장된430년, 일제강점기 40년도 그러한 기간입니다. ‘이만하면 되었다.’하시고 사탄이 떠날 수 있을 정도가 될 때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매칭축제를 금년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밀어붙여’ 노래도 하고, 정심원에서 목이 터져라 기도도 하면서, 후보자를 매칭시킨 것이 1차 66프로, 2차 선문대에서 50프로 교류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신령과 진리로 기도하면 방해하는 마음들이 사라집니다. 기도하면 이루어 집니다. 신종메선포는 어느새 7400가정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참부모님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축복운동이 최근 몇 년 동안 거칠게 몰아치는 바람처럼 불고 있습니다. 제4지구는 강진군대회에 3만 6천 인구 중 10%를 모았고, 거기에 기관장이 참석해서 대표로 성주를 마셨습니다. 강진일보 기자와 일본 노처녀가 대표부부로 한복을 입고 나와 어머님의 성의를 전수받을 때, 참석자들이 모두 박수를 쳤습니다. 군수님은 이불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결과는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노처녀가 쌍둥이를 임신을 했습니다. 2년동안 애기가 한 번도 탄생하지 않았었던 그 면에서 쌍둥이가 탄생한 것입니다.(박수)” “1년에 23만쌍이 결혼 신고를 하고, 10만이 이혼 소송을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가정이 깨지는 나라, 결혼하지 않으려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7월 21일 제3지구 대회에 참석한 충남도지사는 우리와 함께 하겠다고 외쳤습니다. 가정교회의 신종족 메시아 운동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거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가 희망을 주는 것은 면면촌촌 참부모님 중심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어두워질수록 희망이 오고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참부모님이 답입니다.” “8월이 얼마나 중요한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1세들의 미혼 축복 준비는 8월달 아니면 안 됩니다.(2020년 축복을 위해) 평화대사 자녀들, 결혼 못 한 자녀들도 조사하고, 기도하고 조상들에게도 이 후손을 도와야 한다고 기도해야 합니다. “8월의 승리로 비젼 2020의 승리의 그 날을 만들어 갑시다. 모든 기독교 교파들이 ‘참부모님 오신 줄 몰랐습니다. 섭리가 무엇이고, 알파와 오메가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라고 회개하며, 이전에 땅끝까지 쫓아다니며 반대했던 것을 땅을 치고 통곡할 때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완전히 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절대 믿음으로 승리를 올려드립시다!”라고 참석자들을 독려하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김영길 세계선교본부 가정국장이 정책 설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세계선교본부의 직원들을 소개하고, 축복전략에 대해서 소개하였습니다. 성혼60주년을 기념하는 2020의 축복식에 미혼 6,000쌍이 참석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새로 개편한 축복대상자 홈페이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의 축복의 비젼, 2020을 향한 어머님의 아프리카 섭리에 대한 설명 등을 통해서 참석자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교육: 김영길 세계선교본부 가정국장(좌), 전경(우) 이어서 신한국가정연합의 황인춘 부국장과 양길문 부장이 2019년 상반기에 전개되고 있는 한국교회의 활동과 과정, 하반기의 계획들에 대해서 2세 미혼, 1세 미혼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국 상반기 활동은, 미혼축복교육 지원으로 43개 교구 및 교구에서 2,039명의 부모와 자녀교육, KTGY 겨울 1,200명 교육·여름 1,000명 교육(진행중), 2회의 효정 매칭축제(66쌍, 48쌍 교류), 원프로젝트(만혼축복대상장) 매칭이벤트 130명, 1세 미혼자 확보 위한 각 지구의 출정식, 신부확보를 위한 일본 1세 여성교육 및 필리핀·태국 방문 활동, 축복활동 지원을 위한 언론홍보 등이 주요 활동이었습니다. ▲ 협회 가정국 발표 : 황인춘 부국장(좌), 양길문 부장(우) 폐회식은 황인춘 부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홍성복 국장의 폐회사와 축도, 이어서 김명옥 제4지구 매칭위원장의 억만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홍성복 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기성 회장과 김영길 국장의 말씀을 통해 부흥회의 시간이 되었다’고 하면서 ‘8월’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미혼축복을 준비하고 신앙성장의 기간이 필요하기에 1세들 확보를 위해서 얼마 남지 않은 8월의 활동을 독려하였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은 ‘장’을 많이 얘기 하십니다. 내 아들딸이 제대로 축복받을 수 있는 준비 되었다면 걱정할 것이 아닙니다. 부족한 것을 채우려니, 다른 사람을 보고 하려니 밸런스가 안 맞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 부족한 것을 정성을 통해서 또한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통해서 채워 가시고, 사모님과 사역자들이 도와줘서 매칭축제로 이어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교류, 매칭의 장이 사이버에서 여러 가지로 개발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은 면대 면으로 가려고 하는 부분이 있지만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나가야 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번 축복사역자 교육의 참석자들은 ‘이기성협회장님 말씀을 통해서 불가능한 일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느꼈다.’, ‘축복에 대한 섭리방향을 이해할 수 있었고 축복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전체가 긴장하고 결의하고 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이트에 대한 정보가 좋았습니다. 지금 시작이지만 앞으로 정착되면 좋은 효과를 가져오리라 기대됩니다.’ , ‘세계 본부 가정국장님 처음 뵙게 되었는데 현장의 2세들 눈높이에 맞춘 시스템을 구축해 주셔서 희망이 보였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서 2020 축복식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가지고 힘찬 결의를 다지며 모든 행사를 마쳤습니다.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第1地区天運相続孝情奉献礼式レポート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한국어는 일본어 다음에 있습니다.)  10月30日、晴れ渡った青空ものと、「2018第1地区天運相続奉献礼式」が千葉ポートアリーナにて開催されました。第1地区(関東地方)の16教区の教会員及び新規、約7000人が参加しました。  オープニングの「太鼓衆一気」による、迫力ある和太鼓のパフォーマンスが、会場全体の雰囲気を高揚させ、その力強さと研ぎ澄まされたパフォーマンスに、参加者は魅了されました。  次に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讃美によって、会場全体が聖霊に満たされ、その後行われる役事に連結してくれました。役事の時間は韓国・天宙清平修錬苑の金成南・日本研修局局長、横井稔明・日本研修チーム長、そして田中富広・第1地区地区長や15人の教区長が参加者に按手を行いました。  第2部は、金局長と主催者の田中地区長が登壇しました。田中地区長は「肉体を脱いでも永遠の世界があるという考えを前提として、この霊分立役事というものがあるのです。いかに天運に乗るかが、私たちの日々の生活の選択です」と語りました。金長が特別講話を行い、「奉献礼式とは、天運が相続される儀式、最高の先祖供養の儀式、健康と幸福を祈願する儀式、全ての祈願が成就される儀式である」と説明、参加者は奉献礼式の重要性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全体が霊的に天宙清平修練苑を近く感じることができた雰囲気の中で、厳かに奉献書奉納式が行われました。12組の介添人が並ぶ中、奉献者である15名の教区長が入場し、奉献書を奉献し、会場全体が霊的な恩恵を受けていきました。 フィナーレは竹ノ塚家庭教会聖歌隊のリードで、全体が「勝利の日まで」を歌い、会場全体が一つになって、閉幕しました。 2018년 제1지구 천운상속효정봉헌예식 리포트  10월 30일 맑고 푸른 하늘과 "2018 제 1 지구 천운상속봉헌예식"이 치바 포트 아리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제1 지구(관동지방)의 16교구의 식구 및 신규대상자, 약7000명이 참가했습니다. 오프닝의 "타이코슈잇키"에 의한 박력 있는 일본북의 퍼포먼스가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그 강력함과 맑고 깨끗한 퍼포먼스에 참가자들은 매료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찬송에 이어 행사장 전체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그 후 진행되는 역사에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역사시간은 김성남 청평수련원 국장과 요코이 도시아키 일본 연수팀장, 다나카 토미히로 제1지구 지구장과 15명의 교구장이 참석자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2부는 김 국장과 주최자인 다나카 지구장이 등단했습니다. 타나카 지구장은 "육체를 벗어났어도 영원한 세계가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이 영분립 역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천운으로 연결될지가 하루하루 보내는 우리 생활 속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국장이 특강을 통해 “봉헌예식이란 천운이 상속되는 의식, 최고의 조상 공양 의식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식, 모든 기원이 성취되는 의식이다”라고 설명하여 참석자들은 봉헌예식의 중요성을 이해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영적으로 천주청평 수련원을 가깝게 느꼈던 분위기 속에서 엄숙하게 봉헌서 봉납식을 했습니다. 12쌍의 들러리 사이를 봉헌자인 15명의 교구장이 입장해 봉헌서를 봉헌해 행사장 전체가 영적인 혜택을 받아 갔습니다. 피날레는 타케노츠카 가정교회 성가대의 리드로 전체가 "승리의 날까지"를 노래하며 행사장 전체가 하나가 되어 폐막되었습니다.

[대경일보 외]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
[대경일보 외]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

[대경일보]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하늘 대한 효정(孝情), 세상의 빛으로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창시자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가 17일(음력 7월17일) 오전 9시30분 경기도 가평군 소재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해외 정치·경제·종교 지도자 및 국내·외 주요인사를 비롯한 가정연합 회원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세계 190여 국에 전송된다.문선명 총재는 1920년 1월 6일(음)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2012년 9월 3일(음력 7월17일) 성화했다. 성화식은 13일 장으로 치러졌으며, 세계각국 25만여 명의 참배객이 한국의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문 총재는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시, 세계 194개 선교국을 둔 세계적인 종단으로 성장시켰으며, 평생 세계평화와 종교화합, 그리고 인류구원을 위한 전분야에서 헌신했다.이번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의 공식명칭은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이다. ‘하늘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은 하나님을 향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효정의 전통을 상속 받고 두분이 주창하고 실천하신 평화사상으로 세상을 밝히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축제의 장이다.문 총재는 생전에 “성화란 지상의 삶을 꽃피운고, 열매를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영계입문의 순간”이라고 말씀했다. 가정연합은 천주성화 7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운동의 발자취와 업적을 재조명하고,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 한학자 총재 탄신 77주년, 성혼 60주년인 2020년까지 ‘하나님의 나라와 그 뜻'을 이 땅위에 실현키 위해 전방위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또한 그 주체로서 전세계 통일가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효정문화와 성화문화로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천주성화 7주년을 맞아 본행사인 ‘문선명 천지인 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효정특별집회, 효정문화공연, 호정연 나눔대축제)’를 비롯해 문선명·한학자 총재 생애업적 전시회, 국제지도자회의, 세계평화종교인연합, 국제컨프런스, peace Road 2019, 2019 종교평화 피스컵, 효정사랑 나눔축제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히보기][충청타임즈]세계 평화비전 실천 … 혼돈의 시대 밝힌다문선명 총재 7주기 … 가정연합 내일 기념식 개최 정치·경제·종교지도자 등 국내외서 3만명 참석 ILC·성화축제·효정사랑 나눔축제 등 행사 풍성피스로드 2019 통일대장정 자전거 종주단 발대식 모습. /뉴시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17일 오전 9시 30분 경기 가평에 위치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창시자 문선명(1920~2012) 총재(사진) 7주기 기념식을 연다.정치·경제·종교 지도자와 국내외 주요 인사를 비롯 가정연합 회원 3만명이 참석한다. 세계 190여개국에 인터넷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이번 행사의 공식명칭은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다. `하늘 대한 효정(孝情), 세상의 빛으로'가 주제다.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효정(孝情) 전통을 상속받고, 이들이 주창한 참사랑에 바탕을 둔 평화비전으로 세상을 밝히자는 것이 취지다.1920년 1월6일 평북 정주에서 태어난 문 총재는 2012년 9월3일 별세했다. 이후 한 총재는 2013년 음력 1월13일 새 시대와 새 역사의 출발을 선포하고 문 총재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하늘의 뜻을 이루겠다는 `비전 2020'을 공개했다.한 총재는 지난해부터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오스트리아, 중남미 브라질 등 세계에서 1만~10만명 규모의 희망전진대회와 축복식을 중심으로 참가정운동을 주관하고 있다.국제지도자회의(ILC)는 15일부터 17일까지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천주평화연합(UPF), 세계평화정상연합(ISCP),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이 공동주최한다.세계 지도자들은 17일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리는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에 참석해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비전과 세계적인 평화운동의 업적을 기린다.지난 6월21일 출발한 `피스로드 2019 통일대장정'은 15일까지 펼쳐졌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행사다. `신통일한국시대를 여는 글로벌 평화 프로젝트'라는 구호 아래 `2032 하계올림픽 남북공동개최'를 기원했다.2019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국제콘퍼런스도 한국종교협의회와 미국성직자의회(ACLC)가 주축이 된 가운데 지난 16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오는 31일까지는 전국 250여개 지역에서 효정사랑 나눔축제가 열린다.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은 “추모제를 넘어 하나의 축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광남일보]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청심평화월드센터서 성화축제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오는 17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창시자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해외 정치·경제·종교 지도자 및 국내외 주요인사를 비롯한 가정연합 회원 3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190여 개국에서도 동참한다. 가정연합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운동의 발자취와 업적을 재조명할 방침이다. 또 그 주체로서 전 세계 통일가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효정문화와 성화문화로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축제 본행사는 효정특별집회, 효정문화공연, 호정연 나눔대축제를 진행하고 총재 생애업적 전시회, 국제지도자회의,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국제 컨퍼런스, Peace Road 2019, 2019 종교평화 피스컵, 효정사랑 나눔축제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히보기]

심정문화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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